환경보전협회(회장 이우신)와 KEB하나은행(행장 지성규)은 11월 30일 충남 서산 천수만 일대에서 ‘멸종위기종 복원 및 서식지 보호’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.

양 기관은 철새 먹이인 볍씨 3톤을 ‘천수만 지킴이’ 김신환 원장에게 후원하고 겨울철 철새들의 먹이로 사용해달라고 부탁하였다. 

환경보전협회 이우신 회장은 “인간도 휴식이 필요하듯 철새들도 잘 먹고 잘 쉬어야 건강한 상태로 시베리아로 돌아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며 철새들에게 먹이를 나누는 활동은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철새들을 위한 우리나라의 의무다.”라고 말했다.